LG유플러스 크리에이티브콘테스트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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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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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열린 LG유플러스 크리에이티브콘테스트 시상식에서 6명의 수상자들이 모였다.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LG유플러스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무료 와이파이 존인 ‘프리 U+존’를 알리기 위한 ‘제 1회 LG U+크리에이티브콘테스트 시상식을 최근 서울 상암사옥에서 가졌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100편의 응모작 중 창의성 및 상상력을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총 6개팀을 선정, 상금과 상패를 전달하고 대상팀의 작품을 전국 8만5000개 프리U+존에서 광고로 상영할 계획이다.

대상작은 ‘절대 말할 수 없는 그 곳’이라는 작품을 응모한 수원대 김성종(27)씨와 한양대 김선우(27)씨가 함께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LG유플러스 공용 와이파이존인 프리U+존에서 기존 실명인증 방식을 폐지하고, 최초 1회 접속시 SMS 인증만 받으면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리U+존은 와이파이 존에서 접속아이디 ‘FREE_U+zone’를 선택해 웹 브라우저를 구동, 15초 분량의 광고를 시청하면 1시간 동안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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