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해, 저소득층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의 정보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2001년부터 사랑의 그린 PC 보급 사업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모두 13,715대의 PC를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했다.
도 정보화기획담당관 관계자는 “사랑의 그린 PC사업은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정보격차 해소와 자원 재활용면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기증 PC가 부족한 만큼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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