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화명품건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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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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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전 대한생명)은 3일 뇌출혈을 비롯한 우리나라 인구의 주요 사망 원인을 집중 보장하는 비갱신형 건강보험 ‘한화명품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말기 폐질환, 간질환, 신부전증 등 5대 성인질환 진단 시 최고 2000만원의 진단금을 지급한다.

특히 최초 1회만 진단금을 지급하고, 보장기간이 종료되는 기존 건강보험과 달리 성인질환을 각각 보장해 최대 1억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성인질환에 대한 진단금 외에 입원이나 사망 관련 보장을 추가하고 싶다면 성일진환입원특약과 과로사사망보장특약에 가입하면 된다.

암이나 실손, 장기간병 등 다른 보장 역시 별도의 특약 가입을 통해 진단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이 밖에 해당 상품은 나이가 들거나, 직업이 바뀌어도 처음 냈던 보험료 그대로 최대 80세까지 성일진환을 보장한다.

불필요한 사망보장을 의무 부가하지 않아 2만~3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

구도교 한화생명 마케팅기획팀장은 “‘한화명품건강보험’은 우리나라 인구의 주요 사망 원인인 성인질환에 대한 진단금과 함께 입원, 사망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나이가 들어도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아 신규 고객은 물론 종신보험이나 치명적 질병(CI)보험에 이미 가입한 고객들도 보장자산을 늘리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화생명 홈페이지(hanwhalife.com) 또는 콜센터(1588-636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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