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 정보보호기술과 합병법인 정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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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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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코닉글로리는 3일 이사회를 열어 정보보호기술과의 합병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닉글로리 조명제 대표는 “이번 합병으로 기술, 서비스, 운영, 경영자원 등을 효율적으로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며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코닉글로리는 기존의 유통망과 정보보호기술의 연구개발(R&D) 능력을 결합해 IT 전문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기존사업 강화 및 다양한 신사업 진출로 2015년에는 매출 1000억원을 이룰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융합형 사업모델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또 시스템통합(SI) 신사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이미 SI팀을 구성했으며, 기존의 네트워크 및 유무선 보안장비 외에도 정보보호컨설팅 서비스 사업을 강화해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 및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코닉글로리는 이날 이사회 후 5일 합병 등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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