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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날 채용면접에 참여한 60명 중 채용된 50명은 오는 12일부터 홍천군에 소재한 대명비발디에서 룸메이드로 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활성화를 통해 폭넓은 취업의 기회 제공과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 마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해소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에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면접을 통해 2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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