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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사진/수원시 제공 |
행정안전부는 전국 22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 추진실적과 개인서비스요금 안전 추진실적 및 우수·특수시책 및 제도개선 사항 등의 평가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수원시는 우수시책 발굴 추진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도 받게 됐다.
도내에서 가장 많은 159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해, 블로그와 QR코드 명함제작과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등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업소와 상인회, 소비자단체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물가안정 유도에 기여하는 한편,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은 동결을 원칙으로 하는 등의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이성규 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공공요금과 물가안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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