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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바(왼쪽)/북트리 |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GS샵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오는 5일과 6일 각각 친환경 음악블록 '자이로바'와 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 사과나무'를 선보인다고 4일 전했다.
GS샵은 오는 5일 오전 11시30분 블록에 소리를 더한 신개념 교구 자이로바를 선보인다. 특정 음을 내는 실로폰 블록을 사각 블록에 끼워 탑을 쌓고, 2박자와 4박자 등 길이의 레일 블록으로 연결해 쇠구슬을 굴리면 구슬이 내려가며 실로폰 블록을 때려 연주한다.
악보를 블록과 레일로 구조화하면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 음악적 감성을 동시에 계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록은 독일·스위스산 천연 너도밤나무로 만들어졌다.
이어 6일 오후 12시40분에는 '북트리 사과나무'를 판매한다. 이 제품은 가로세로 각 78㎝ 크기로 100권을 수납할 수 있는 사과나무 모양 원목책장이다. 사과열매 장식에 책을 갖다 대면 책장이 책을 읽어준다.
공보성 GS샵 교육문화팀장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선물하는 부모와 선물을 받는 아이 모두가 행복해하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면서 "자이로바와 북트리 사과나무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도 감성개발과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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