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4일 오전 8시5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면 삼례버스터미널 앞에서 A(85·여)씨가 터미널에서 나오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터미널을 빠져나오다 길을 건너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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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4일 오전 8시5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면 삼례버스터미널 앞에서 A(85·여)씨가 터미널에서 나오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터미널을 빠져나오다 길을 건너던 A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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