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1일 명예시장·동장제도 시정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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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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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과천시(시장 여인국)가 매달 시행하는 1일 명예시장과 동장제도가 시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실시 된 ‘1일 명예시장’과 관내 6개동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1일 동장’ 제도는 과천시의 새로운 소통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 시장은 지난달 16일 문원동 1일 동장으로서 주민센터와 저소득가정, 경로당 등을 찾아 시민들의 생활을 직접 살폈다.

1일 동장의 주 목적은 어려운 이웃의 현황을 현장에서 파악,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함이다.

시는 이와 같은 현장행정을 통해 지난 26일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지역복지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무단횡단으로 사고 발생이 높은 중앙로에 중앙분리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쥐똥나무로 녹지대를 조성, 도시환경을 고려한 교통안전 시설도 설치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 개선하는 소통행정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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