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번 서비스는 별개동이 아닌 기존 건축물 내에서 85㎡ 이하로 증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할 경우 해당된다.
담당 공무원이 배치도 및 평면도를 대행하는 것으로 앞서 지난달 말까지 24건의 대행을 마쳤다.
옹진군 관계자는 "고객이 만족하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각적 홍보를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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