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예비특보는 24시간 내 대설 주의보나 대설 경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기상대의 관계자는 “낮부터 시작된 눈은 밤늦게 그칠 것으로 보이며, 6일 아침은 영하 10도 밑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곳도 있겠다”며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옥천과 영동 등 2곳만 예비특보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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