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4시 10분경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쌍제리 앞 1번 국도에서 1t 트럭이 25t 제설작업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당시 1t 트럭은 완주 삼례에서 익산 금마 방면으로 달리고 있었으며, 제설차량은 시속 30km의 속도를 유지하며 제설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A(63)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제설차량 운전사 B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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