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보험 하나면 온 가족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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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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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하나의 증권으로 온 가족의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은 상해와 질병 손해는 물론 실손의료비, 운전자비용, 강력범죄 피해까지 온 가족의 생활위험을 최고 110세까지 보장하는 패키지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10월 출시 이후 2개월여만에 계약 5만5600건, 매출 41억원을 기록하며 회사의 주력 판매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상해나 질병으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국민건강보험이 보상하지 않는 실제 치료비를 지급한다.

입원의료비는 실제 부담한 비용 중 10%를 공제한 금액(연간 200만원 초과 시 초과금액 보상)을 최고 5000만원, 통원의료비는 병원 또는 약국별 금액 공제 후 최고 30만원까지 보장한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50% 이상 후유장해 시에는 향후 5년간 매월(총 60회) 가입금액을 후유장해연금으로 지급한다. 뇌출혈과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파킨슨병 등 치매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의 경우 특정 질병 진단비를 지급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공백을 메웠다.

이 밖에 해당 상품은 벌금이나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실손비 등 각종 운전자비용 담보를 추가해 생명보험 상품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 처리 실손비 담보는 앞선 2009년 2월 위헌 판결을 받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중상해 관련 보장을 포함시켰다.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보험기간 3년 만기 자동갱신 담보 및 일시납 담보 제외) 납입을 면제한 것도 장점이다.

가입 후 2년이 지났을 때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신청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암 진단 확정 이후 1년 경과 시 전이암을 포함한 2차 암 진단이 확정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고 5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1차 암 진단 확정 시 차회 이후 2차 암 진단비 보험료를 납입 면제해 피보험자는 보험료에 대한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화손보 홈페이지(hwgeneralins.com) 또는 콜센터(1566-8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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