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18일 마지막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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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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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오는 18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 한다. 2013년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단 9일간의 공연이다.

안재욱, 임태경, 박은태의 3인 3색의 매력이 빛나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에 꼭 봐야 할 작품으로 등극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24일, 25일 메리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를 연다. 공연을 관람한 모든 관객에게 주연 배우들의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를 증정한다. 특히 카드 속에 행운을 담아 당첨된 관객에게는 고급 화장품 및 뮤지컬 ‘레베카’ 공연 예매권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한다.

황태자 루돌프는 마리 베체라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를 선보여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공연은 2013년 1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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