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마트는 17일 크리스마스를 1주일 앞두고 완구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였다. 완구 매출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이 구성비가 19%에 달할 정도로 가장 높은 시기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21일부터 크리스마스 완구 할인대전을 열고 '레고 닌자고 시리즈' 등 50여가지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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