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천 아동센터 아이들과 합창대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17 15: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돈보스꼬 아동센터 최우수상 수상

포스코건설이 지난 14일 개최한 합창대회에서 ‘꿈이 자라는 지역아동센터’가 공사계약그룹 직원들과 합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포스코건설이 지난 14일 오후 7시 인천 송도사옥 다목적홀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건설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했다.

결선에 오른 10개 팀은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으로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은 ‘아름다운 세상’과 ‘꼬부랑할머니’를 수화(手話)와 함께 부른 돈보스꼬 아동센터가 수상했다.

돈보스꼬 지역아동센터장 이연심 안티모 수녀는 “아이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포스코건설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노래와 악기 등을 열심히 연습해 참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 외에도 우수상 1팀과 인기상 1팀이 각각 선정됐으며 참가한 모든 팀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