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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영상캡처) |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자동차 안에서 자신의 가방을 뒤적거리다가 물이 들어있는 페트병을 꺼낸다. 조금 흔드나 싶더니 이내 남자가 잡고 있던 물이 점점 하얗게 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한거지? 무슨 장치가 있나?”, “신기하다. 물이 어는게 보이다니”, “정말 순식간에 얼어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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