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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임신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공식사이트)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미국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위클리 월드 뉴스'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한 상태이며, 아이의 아빠는 그룹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가 산부인과 검진을 받고 임신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테일러 스위프트 측은 임신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외모로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유명하며,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앨범' 부문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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