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초롱 기자=서해안고속도로 당진분기점 부근에서 일부 시간대의 차량 운행이 18일 통제된다.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는 오는 18일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분기점 부근에서 문(門)형식 표지판 설치 작업이 이뤄져 일부 시간대의 차량 운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통제는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방향 254.8km 지점, 오후 3시 30분에 목포 방향 255.9km 지점(이상 목포기점)에서 각각 5분 동안 이뤄진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통제시간에 이곳을 지나야 하는 차량 운전자는 국도로 우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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