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박근혜 마지막 유세서 애국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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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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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치연 기자=가수 은지원 씨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마지막 유세전에서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17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지원본부에 따르면 박 후보는 18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경부선 유세로 선거 운동을 마무리한다. 박 후보는 18일 오후 1시30분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유세를 시작해 오후 2시50분 부산역 광장, 오후 5시40분 대전 노은역을 거쳐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 활동을 벌인다.

특히 광화문 유세에서는 가수 이미자 씨와 박 후보의 조카인 가수 은지원 씨가 애국가를 부른다. 박 후보 측은 광화문 광장 유세를 마친 뒤 서울 명동과 남대문 일대 등 서울 시내 중심가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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