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파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대규모 정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SSM 등 유통업체들은 정부 권장 실내온도(20도)보다 낮은 수준인 19도로 매장 온도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평일 전력 피크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사이 매장 조명 25~30%를 소등할 계획이다. 더불어 개인 및 사무용 전기제품·엘리베이터 사용을 최대한 줄일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