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11번가는 24일 '홈패션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달 31일까지 이불·커튼·카펫 등 100여가지 홈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고객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는 알뜰 구매의 기회를, 판매자는 겨울용 침구 재고 물량을 소진하는 일석이조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번가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기획전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사람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4만3000원 상당 프리미엄 라텍스베개를 증정한다.
변유미 11번가 침구담당 MD는 "이불이나 커튼에 작은 변화만 줘도 겨울철 칙칙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어 고객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후 시즈널한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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