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금감원을 비롯해 26개 금융기관(은행 9곳, 생명보험사 7곳, 손해보험사 4곳, 증권사 5곳, 카드사 1곳)이 성금을 냈다.
이들은 사회공헌기금 이외에도 의·식·주 3개의 테마로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 등을 지원했다.
특히 노인들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과 방한화, 연탄 및 전기장판 등을 제공하는 한편 전국 복지시설 및 소년소년 가장 등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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