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고혈압·당뇨 등록관리 워크숍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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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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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야심차게 실시해 온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워크숍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성과보고 및 발전방향 선언, 등록관리센터의 도움으로 고혈압과 당뇨병을 극복한 등록환자의 경험담 발표, 질병관리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은 약 9500명의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등록했고, 그 중 65세 이상 노인 7800명이 매월 4500원의 치료비 혜택을 받았다.

또 등록교육센터는 올해 270회에 걸쳐 3181명의 환자 질병관리 교육은 물론 고혈압·당뇨병 조기발견 위해 151회 캠페인을 갖고 3467명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 시가 심뇌혈관질환 안전 도시로 한발 앞서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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