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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는 전 세계의 경기침체와 대형 자연재해 발생으로 해외 주요 보험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거나, 부정적 전망을 낳은 상황에서도 기존 등급을 유지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안정적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한 우량계약 인수 기회 확대에 따라 전체 매출의 24%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수재 수익성이 개선돼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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