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8~73세의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된 16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정성스레 케이크 200개를 만들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산타 앞치마와 모자를 쓰고 만든 케이크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고루게 전달했다.
자원봉사센터는 2010년부터 3년째 크리스마스의 기적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외롭고 힘든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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