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月 30억 이상 거래고객에 애널리스트 '핫라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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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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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담 상담원도 배치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삼성증권을 통한 온라인 주식 거래 규모가 월 평균 30억원 이상인 고객은 '팝 온-트레이더스 클럽'에 가입해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삼성증권 연구원과의 '핫라인' 개설로 전문적인 투자상담과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담 상담원도 배치된다. 회원 가입 기념선물이 주어지며, 분기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및 고객 초청 행사에도 초청 받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직전 3개월 평균 온라인 주식거래금액이 30억원 이상이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문의 02) 2020-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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