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눈물 "故 최진실, 겨울되면 더 생각나"…환희·준희 영상편지에 '울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1-02 17: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이영자 눈물 "故 최진실, 겨울되면 더 생각나"…환희·준희 영상편지에 '울컥'

이영자 눈물 (사진: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개그맨 이영자가 눈물을 흘렸다.

1일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이영자는 "故 최진실 생일이 12월 24일이라 겨울에 많이 생각난다. 또 환희와 준희를 생각하면 또 최진실이 많이 그립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준비한 손편지와 영상편지에서 최진실 딸 준희는 "크리스마스인데 일하니깐 힘들고 지치지? 내가 편지 쓴거 보고 기운내. 힘들어 보이는 이모는 이모가 아닌 것 같아. 이모는 활기 넘치고 힘도 세잖아. 영자 이모가 나의 최고의 이모라는 거 알지? 사랑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모 캐릭터 그려봤어"라고 그림편지를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남매의 영상편지를 본 이영자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