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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디다스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아디다스는 21일 트레일 러닝화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스판스 19 트레일은 견고한 디자인을 갖춘 러닝화로, 이중 레이어 미드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뛰어난 쿠셔닝을 자랑한다. 또한 포모션 기능을 적용, 발 전체에 전달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발의 움직임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해준다.
마라톤 10 트레일은 발 아치 부분을 지지해 앞뒷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토션 시스템을 비롯, 무릎과 발목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포모션 기능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러닝을 도와준다.
카나디아 5 트레일은 부드러운 고무를 이용한 몰드를 규칙적으로 아웃솔에 배치해 진흙이 신발에 덜 묻도록 도와주는 머드 릴리즈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라톤 10 트레일·카나디아 5 트레일은 오는 15일부터, 리스판스 19 트레일은 2월 5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매장,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모바일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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