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펜션엔 항상 사람들이 들락날락...왜 그런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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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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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전북 남원경찰서는 21일 남원 교외지역 한 펜션에 도박장을 차리고 수천만 원대 돈이 왔다갔다 하는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A(48.)씨 등 2명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들과 함께 도박을 한 혐의로 50대 주부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0일 오후 8시경 도박장에서 회당 100~200만 원의 판돈을 거는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1500만 원과 화투 등을 압수했으며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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