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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게시물에는 한 여학생이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전해줘. ‘나 기분이 안좋으니 조퇴 했습니다’라고” 라는 자신의 조퇴사유를 말한다.
단지 기분이 안좋으니 조퇴하겠다는 패기 넘치는 이 학생의 말이 현실에선 도저히 용납될 수 없어 실소를 자아낸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화 속이니까 이해할게”, “우리 담임한테 그 말 했다간 귓방망이”, “너희 부모님 학교 이사장이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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