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용훈 기자= JW메리어트호텔서울 양식당 'JW’s 그릴'이 다음달 말까지 '캐비아&샴페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비아는 송로버섯과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며 90%이상이 러시아 근해에서 나온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에서 채취하는 오세트라(Osetra)와 세브루가(Sevruga) 두 종류의 캐비아를 사용하며 구운 빵, 메밀전, 샤워크림, 계란, 차이브, 레몬 등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총주방장인 안드레아스 크렘플이 직접 선택한 캐비아와 어울리는 메뉴로 참치 다다끼와 컬리플라워 무스, 쇠고기 야채말이와 참깨 드레싱, 토마토 젤리와 신선한 굴 등의 차가운 요리와 구운 오리간을 곁들인 루바브, 송로버섯을 곁들인 계란요리, 전복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라비올리 등의 따뜻한 메뉴도 준비된다.
한편 익스체인지 바에서는 캐비아와 잘 어울리는 샴페인과 보드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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