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아이오페 제공> |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이 출시 2개월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주요 콘셉트는 '3일만의 변화'다.
이 제품에는 아이오페만의 독자적인 기술, 바이오 인큐베이팅으로 재현해 낸 바이오 리독스 성분이 93.7% 함유됐다. 따라서 피부 친화적이고 저자극성이 특징이다. 신속하게 흡수되는 수액 에센스 타입은 피부를 단시간에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 준다.
건조한 겨울철에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보습력이 뛰어나 3일이라는 단기간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기 때문이다. 사용법은 스킨 다음 단계에서 세개의 손가락에 전용 화장 솜을 끼운 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3㎖) 두드리면서 흡수시켜주면 된다.
업계에서는 '피부 칭찬 에센스', '고소영 에센스'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 아이오페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송진아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제품의 효능이 직접적으로 검증 되면서 입소문까지 더해져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단일 품목 출시 2개월만에 100억원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다"며 "다른 에센스의 대체품이 아닌 '피부 컨디셔닝'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 "재구매율도 높아 인기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오페는 지난 1945년 설립된 토종 화장품 기업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다.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로는 아이오페 외에도 라네즈·마몽드·헤라·설화수·아모레퍼시픽 등이 있다. 생활용품 브랜드로는 미쟝센·려·해피바스·댄트롤·메디안, 건강 관련 브랜드로는 설록·비비프로그램·케토톱 등이 있다.
아이오페의 히트상품인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은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아리따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