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소녀 얼굴 포착 "확연히 드러나는 얼굴에 소름'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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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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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소녀 얼굴 포착 "확연히 드러나는 얼굴에 소름'쫙'"

(사진=NASA)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화성 소녀의 얼굴이 포착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0년 화성 리비아 몬테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람의 얼굴 형상을 한 모습에 다시금 해외 SNS 등에서 논란을 낳고 있다.
 
사진을 두고 왕관을 쓴 소녀 얼굴로 보인다는 반응이 많아 이 사진은 화성 공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당 사진에 채색을 하면 미모가 상당한 소녀의 모습을 띠게 된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또다시 논란이구나”, “외계인은 있는 것인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사는 것일까?”, “어릴 때 읽은 공상과학 책이 생각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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