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중인 살레히 장관은 “다른 편(미국)이 이번에 진정한 의도, 공정하고 진실된 의도를 갖고 온다면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자국 정부가 이란과 직접 협상할 의향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살레히 장관은 “다른 편에 솔직한 의도가 있다면 우리는 직접 협상을 심각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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