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사로는 최고 순위다. KB금융(65위), 우리금융(77위), 하나금융(116위), 삼성카드(142위) 등은 150위권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더 뱅커는 세계 1000여개 금융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1위부터 500위까지 선정해 매년 2월 발표한다.
평가에는 재무 실적, 미래 실적 추정치, 시가총액, 고객서비스, 명성, 고객 충성도 등을 반영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57위에서 여섯 계단 뛰어올랐다 ‘따뜻한 금융’이 최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회의의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낸 덕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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