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정 눈물 "많은 남자들 첫 만남서 하룻밤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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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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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정 고충 토로 (사진: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모델 이언정이 고충을 털어놨다.

6일 SBS '짝-여자연예인 특집'에 출연한 이언정은 "2004년 플레이보이 모델 활동 이후 유명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전 세계 유명한 모델들이 누드를 찍는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찍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들 입장은 다른 것 같다. 보통 남자 여자가 만날 때 과정과 결과가 있다. 그러나 과정을 무시하고 바로 결과로 가려는 남자들이 있었다. 처음 만났는데도 술을 마시고 하룻밤을 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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