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박선이 위원장)는 7일 오전 11시 상암동 영등위 대회의실에서 여성신문사(대표이사 김효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영상물 등급분류 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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