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장애인복지관,직업재활시설 최초로 두부생산시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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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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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인천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비전앤보호작업장이 전국 직업재활시설 최초로 HACCP기준의 두부생산시설을 준공했다.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188㎡공간을 활용, 최신형 두부생산설비를 갖춘 비전앤보호작업장은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우수식품)인증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지정, 장애인생산품인증을 획득해 지역사회에 위생적이고 믿을 수 있는 두부를 공급할 계획이다.

수익금은 향후 근로장애인의 임금향상과 복리후생, 중증장애인의 신규고용창출에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부터 직업재활시설로 활동을 시작한 비전엔보호작업장은 다양한 직업재활프로그램과 자체생산품 천연비누, 임가공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근로기회, 경제적자립, 사회참여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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