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갤럭시S4 1대당 판매가격은 579달러로 애플의 아이폰5 가격인 649달러보다 11% 가량 저렴할 것”이라며 “갤럭시S4는 혁신보다 진화에 초점을 둔 새로운 모델일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현재 뚜렷한 경쟁모델이 없어 갤럭시S4의 판매 성적은 양호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