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인천점, 다문화 가정 자녀 돕기 희망 大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3-25 22: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진행한 '다문화 가정 자녀 돕기 희망 大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중 2천만원을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 이정희회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건호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후 2시 신세계인천점 대회의실에서 전달식을 갖는다.

이번 수익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지역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손기언(상무)점장은 “많은 고객님께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알아주셔서 많은 매출을 올렸다. 매출을 올린 만큼 많은 금액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은 다문화가정지원 행사 뿐만이 아닌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기금 및 장학회운영, 러브하우스(집고쳐주기) 등 최근 5년간 30여억원에 가까운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임직원들을 위해 보육시설 운영, 직원식당내 커피지인 운영 등 대내외적으로 인천지역에 사회적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