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원선 기자=전주여고 학생 11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전주여고로부터 전교생 중 111명이 식중독 유사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보건환경연구원들을 투입, 역학조사를 벌였다.
학생들은 전날 급식을 먹은 후 설사와 구토, 발열, 복통 등을 호소했으며 현재는 모두 병원진료를 받고 귀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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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전주여고로부터 전교생 중 111명이 식중독 유사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보건환경연구원들을 투입, 역학조사를 벌였다.
학생들은 전날 급식을 먹은 후 설사와 구토, 발열, 복통 등을 호소했으며 현재는 모두 병원진료를 받고 귀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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