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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영상 속에 등장하는 러시아 소녀 마리아나 나우모바(13)는 미국에서 열린 아놀드 클래식에 참가해 괴력을 과시했다.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남성도 들기힘든 240파운드(108kg)을 무리없이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이 장사네", "13살이라고? 예쁘긴하네", "앳된 얼굴에서 저런 괴력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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