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아들 걱정 "준이가 평소 안 하던 행동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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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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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일 아들 걱정 "준이가 평소 안 하던 행동 해"

(사진=MBC)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성동일이 아들 준이에 대한 걱정을 내비쳐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의 식품광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준이와 함께 CF 촬영에 나선  성동일은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준이는 촬영을 위해 준비된 음식을 쉴 새 없이 먹어치우며 먹방계 신동 윤후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성동일은 준이가 큰 관심을 받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아들 준이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본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며 "아들이 평소 안 하던 행동을 하는 것이 걱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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