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차기 회장 누가 될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4-14 17: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4일 사의를 표명하면서 누가 차기 회장이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금융은 이번 주 임시이사회를 열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회장 선임에 들어간다.

우리은행 내부 출신으로는 이종휘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과 이순우 현 행장 등이 차기 회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덕훈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그는 우리은행장과 우리금융 부회장을 지냈으며, 서강대 경제학과 총동문회 초대회장을 맡은 바 있다.

임종룡 전 국무총리실장, 진동수 전 금융위원장, 역시 우리금융지주 부회장을 지낸 전광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은 꾸준히 금융지주사 회장 후보로 거론돼 왔다.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소장 등 서강대 및 국가미래연구원 출신 중에서 차기 회장이 나올 가능성도 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