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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네티즌 모금 서비스 '희망해'의 2주년을 맞이해 축하 기부금을 지원한다. |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네티즌 모금 서비스 ‘희망해’가 오픈 2주년을 맞아 100일 동안 새로 시작되는 모든 모금에 50만원의 축하 기부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해(http://hope.daum.net/)는 모금 제안부터 진행·참여까지 네티즌이 만들어가는 모금 서비스로, 지난 2007년 12월 시작됐으며 2011년 4월 기부 참여 방법을 확대해 희망해로 개편됐다.
다음은 지난 13일부터 7월 21일까지 100일 동안 새로 시작되는 모든 모금에 50만원의 축하 기부금을 지원한다.
희망해를 통한 지난해 네티즌의 총 기부금액은 10억 6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다음은 희망해를 통해 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따뜻한 나눔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모금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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