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오는 11월까지 자회사인 웹 접근성 전문 사회적 기업 ‘행복한웹앤미디어’와 함께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 △성남 장애인정보화협회 △중원기업(청소대행회사) △유스바람개비(청소년 교육기업) 등 총 4곳의 홈페이지를 무료로 구축해 줄 예정이다.
SK C&C는 행복한웹앤미디어의 장애인 IT 전문가를 투입해 시각장애인 스크린 리더를 위한 대체 텍스트,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원고, 저시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폰트 및 이미지 색상 고대비 적용 등 장애인 웹 접근성 표준 지침에 따른 홈페이지를 개발한다.
또한 홈페이지 구축 후 1개월간 홈페이지 사용자 교육을 별도로 진행해 안정적 홈페이지 운영 및 활용을 지원한다.
조봉찬 SKMS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해당 복지기관 · 사회적 기업 4곳의 홈페이지 이용자들은 장애, 연령에 관계없이 정보를 불편함 없이 획득·활용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행복한웹앤미디어와 함께 차별없는 IT세상을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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