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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낸시랭 (사진:변희재 트위터)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낸시랭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고 전했다.
17일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정희 부부와 재판 공판 갔다가 4시40분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 첫방 참여합니다. 낸시랭 무리들의 박정희, 육영수 생가 추태 난동을 다루는데 낸시랭 부친 관련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은 그대로 설명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시간 낸시랭은 트위터에 "변희재 씨와 일베는 남의 아픈 가정사를 들쑤시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앞서 변희재는 낸시랭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던 아버지는 현재 경기, 인천에서 활동하는 박상록 씨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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