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조직위, 대회 성공 위해 코레일과 상호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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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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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F1대회조직위원회는 2013F1한국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입장권 판매 및 고속철(KTX) 증차 운행 등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주요 역사 내 F1 입장권 판매소를 운영해 철도 이용 고객에게 F1 입장권 단독 구매 혹은 ‘KTX 기차표+F1 입장권 패키지’를 시중가보다 할인 판매한다.

F1조직위는 코레일과 F1대회 기간 중 수도권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용산↔목포 KTX 증차 운행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증차와 함께 목포역에서 F1 경주장 간 무료 셔틀버스 운행도 검토하고 있다..

이개호 F1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지난해에도 코레일의 협조와 지원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며 "올해 대회의 운영, 관람객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코레일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F1조직위는 F1 입장권을 옥션티켓, 지마켓티켓에서 4월 말까지 30%, 5월 말까지 20% 특별 할인 판매하며 오는 20일 개막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도 판매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3 F1 한국대회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영암 F1경주장에서 개최되며 올해 대회의 최종 우승자를 가르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돼 국내외 많은 F1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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