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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서승훈 CJ푸드빌 인사담당(왼쪽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CJ푸드빌은 17일 열린 '2013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장애인 고용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CJ푸드빌은 외식 브랜드 빕스를 중심으로 매장 당 장애인 2명 이상 채용을 권장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 시 해당 매장에 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의 혜택도 부여한다.
이에 CJ푸드빌의 장애인 고용률은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12년 말 현재, 장애인 의무고용률 4.3%를 기록했다.
허민회 CJ푸드빌 대표는 "CJ푸드빌은 구성원들 간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기업 문화 아래 장애인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과 고용 유지에 앞장서면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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